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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MMORPG ‘탈리온’, 이달 23일 글로벌 CBT 돌입2주일간 전 세계 유저 대상 게임성 본격 점검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오는 23일 신작 블록버스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탈리온(TALION)’의 글로벌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탈리온은 게임빌이 국내를 넘어 해외 MMORPG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유티플러스(대표 유태연)가 손잡고 준비 중인 기대작으로, 내달 5일까지 2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CBT를 통해 한국·미국·유럽·일본·대만 등 전 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게임성을 점검하게 된다.

‘탈리온’은 ‘동등한 복수’를 뜻하는 게임명에 걸맞게 진영vs진영(RvR) 전투의 재미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연맹 대 연맹의 대립 구도가 뚜렷하고, 저레벨부터 고레벨까지 차별 없이 함께 싸울 수 있는 ‘20:20 점령전’이 핵심 콘텐츠다.

또한 광활한 오픈 필드에서 월드보스를 차지하기 위한 ‘RvR 필드 레이드’도 게임성을 더하는 요인이다. 게임빌은 PC 온라인게임급 대형 스케일과 360도 자유로운 시점 조절이 가능한 풀 3D 뷰로 하늘까지 보이는 오픈 필드를 구현했다.

아울러 48부위에 달하는 세밀한 커스터마이징으로 개성 넘치는 나만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모바일 환경에서 구현한 점프, 구르기 등 자유도 높은 컨트롤도 여타 모바일 MMORPG와의 차별점으로 꼽힌다.

양철승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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