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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NEWS] 한국타이어, 세계 최대 합성고무 기업과 타이어 기술 공동연구타이어 성능 향상 위한 합성고무 원료·적용법 개발

 

한국타이어가 최근 독일 쾰른에서 세계 최대 합성고무 기업 아란세오와 고성능 타이어용 합성고무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타이어 성능 향상을 위한 합성고무 원료와 적용법을 제품개발 초기단계부터 공동 연구·개발하게 된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강화한다는 게 한국타이어의 복안이다.

앞서 한국타이어는 지난 2008년부터 아란세오의 전신인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와 고성능 타이어의 핵심 원료에 대한 장기공급 계약을 맺고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해왔으며 2014년부터는 고성능 타이어를 위한 핵심 합성고무 개발에도 협업해왔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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