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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업계 최초 전 전시매장 ‘녹색매장’ 지정

 

LG하우시스(대표 민경집)의 전국 직영 전시매장이 인테리어 업계 최초로 환경부의 ‘녹색매장’으로 지정됐다.

녹색매장은 녹색제품을 취급·확대하고 홍보와 판촉 활동을 통해 고객의 친환경 소비생활 유도와 녹색제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한 매장을 대상으로 환경부가 녹색제품 품목 수, 환경 친화적 매장 운영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된다.

이번에 녹색매장으로 지정된 LG하우시스 전시매장은 플래그십 스토어 ‘지인스퀘어’를 비롯해 전국 16개 지인(Z:IN) 직영 전시장 등 총 17곳이다. 그동안 녹색매장은 주로 백화점, 대형마트, 유기농 전문판매점 등이 지정되어 왔으며 인테리어 관련 전시매장으로는 LG하우시스가 처음이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소재 지인스퀘어에서 환경산업기술원 남광희 원장, LG하우시스 한국영업부문장 김명득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매장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LG하우시스 한국영업부문장 김명득 부사장은 “녹색매장 지정은 그동안 친환경 제품 개발과 공간 조성에 앞장서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향후 신규로 개설하는 전시장도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 녹색매장 지정을 추진해 모든 고객 접점에서 소비자들이 친환경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한수 기자  hs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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