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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에 '설원 맵' 등장한다!...펍지, 업데이트 로드맵 깜짝 공개모든 공격과 폭발물 막는 ‘방탄 실드’ 등 신규 콘텐츠 예고...이달 22일 '사녹 맵' PC 추가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북미 최대 게임쇼 ‘E3’의 개최에 앞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진행된 X박스 E3 2018 브리핑을 통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로드맵 업데이트를 깜짝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배그 소개 영상은 실제 게임플레이 장면을 통해 에란겔과 미라마, 그리고 곧 출시될 사녹 맵에서의 치열한 전투를 표현했다. 또 ‘워 모드’와 함께 팀간 협력 플레이를 강화해줄 신규 아이템 ‘방탄 실드(Ballistic Shield)’가 공개됐고, 신규 맵 ‘설원 맵’의 등장도 예고했다.

펍지에 따르면 사녹 맵은 동남아 섬 지역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맵으로 PC에는 이달 22일, X박스 원에는 올해 늦여름에 추가될 예정이다.

특히 영상 마지막에 짧게 공개된 설원 맵의 경우 새로운 맵에 목말라 있던 배그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설원이라는 특수한 설정이 전투에 어떻게 활용될지 유저 사이에서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태다. 이 맵은 겨울시즌에 맞춰 PC와 X박스 원 버전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설원 맵과 함께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방탄 실드 모든 공격과 폭발물을 막을 수 있는 방패다. 이를 활용하면 전방 팀원이 방탄 실드를 들고 후방 팀원이 사격하는 방식의 협력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펍지는 방탄 실드가 도입되면 근접전, 방어형 전투 등 더욱 다양한 형태의 전투가 전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펍지 김창한 대표는 “신규 맵과 모드, 아이템 확장으로 더 풍성하고 창의적인 게임플레이가 가능해 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제적이고 깊이 있는 배틀로얄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3 2018 브리핑에서 공개된 영상은 https://youtu.be/JVBTAM7B57Q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철승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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