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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법무법인 바른과 법무멘토링 업무협약오렌지팜 입주 스타트업에 전문 변호사의 법률 자문 제공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가 운영 중인 스타트업 인큐베이션센터 오렌지팜이 법무법인 바른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법무 멘토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렌지팜 내 입주해 있는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분기별 정기 법무멘토링과 상시적인 1:1 법률 자문을 진행키로 했다.

양사는 협약식에 앞서 지난 4월 오렌지팜 서초센터에서 5개 분야 전문 변호사들이 참석한 일일 법무멘토링을 통해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지분 분쟁이나 특허 출원, 사업 관련 법적 해석, 인사∙노무, 각종 계약서 작성 시 유의 사항 등과 관련된 고충을 상담해준 바 있다.

스마일게이트 양동기 대표는 “바른과의 업무협약으로 오렌지팜 내 스타트업들이 법무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양질의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이는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른의 김재호 대표 변호사도 “20년간 쌓아 온 기업 법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발전과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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