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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체인 스트라이크’, 최대 50명 전투 가능한 길드전 업데이트 예고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5성 확정 소환권’ 등 증정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자체 개발한 신개념 턴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체인 스트라이크’에 길드전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길드전은 최대 25 대 25 전투가 가능한 콘덴츠로 상대 진영의 수호석을 파괴하는 ‘수호석 전투’와 거대보스를 쓰러뜨리는 ‘수호신 전투’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길드전 결과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주간 시즌제로 운영된다. 특히 전투를 통해 획득한 코인으로 길드 상점에서 희귀 아이템 구매가 가능해 길드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전예약 신청자 전원에게는 ‘5성 확정 소환권’을 비롯해 ‘골드’, ‘문스톤’ 등의 선물이 지급된다.

양철승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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