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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월드컵 꿈나무’ 축구화 구입비 2,000만원 후원삼성 에어컨 판매수익금 일부 적립해 후원금 마련

 

롯데하이마트가 1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월드컵 꿈나무’들의 축구화 구입비용 2,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전국 초·중·고교 축구 영재 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된 ‘무더위 철벽방어 에어컨 대전’에서 삼성 에어컨 판매수익금 일부를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고객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다.

롯데하이마트 황영근 가전부문장은 “이번 후원금이 축구 영재들이 국가대표의 꿈을 이루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아동들을 돕는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2015년부터 가전제품 판매액 일부를 적립해 소외계층을 돕는 고객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이렇게 3억2,0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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