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경제
동아제약, 육아하는 아빠의 사연 '최고의 승진' 광고 선보여

[테크홀릭] 우리 이웃의 소박한 일상생활 속 참신한  사연을 감동적으로 풀어낸 광고로 호평을 받아온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이 피로회복제 박카스의 새 TV 광고 ‘최고의 승진’편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최고의 승진편은 육아하는 아빠를 소재로, 육아와 사회적 목표를 병행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이 시대 아빠의 모습을 담았다.

광고는 밤거리를 배경으로 무표정의 남자 얼굴이 나오면서 시작된다. 이어 ‘대리가 됐을 때도, 과장이 됐을 때도 이렇게까지 어깨가 무겁진 않았다’라는 자막과 함께 남자 얼굴에서 전체화면으로 바뀐다. 알고 보니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아닌 저녁시간 놀이공원에서 두 아이와 함께 놀아주느라 지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었다. 이어 “역시 아빠가 되는 게 최고의 승진이기 때문일까”라는 대사와 함께 놀이공원에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웃는 아빠의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동아제약은 지난해부터 ‘딸의 인사’ 편을 방영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출산 및 육아로 인한 여성의 경력단절을 소재로 육아에 전념하는 엄마를 응원하는 ‘엄마’편을 선보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박카스 광고 최고의 승진 편은 일과 함께 육아하는 아빠들을 응원하고자 제작했다”며,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의 일상 속 이야기들로 공감을 이끌어내고 국민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박카스 광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 박카스 광고는 단순히 제품 정보를 전달하기보다 우리 이웃의 소박한 일상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참신한 재미와 감동은 물론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2년부터 2014년 ‘대한민국에서 OOO 으로 산다는 것’, 2015년 ‘OO 회복은 피로회복부터’에 이어 2016년부터는 ‘나를 아끼자’ 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