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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소비효율 높이는 녹색경제 암호화폐 '젤스코인' 등장

[테크홀릭] 한반도 전역이 타오르고 있다. 한밤 중에도 높은 기온을 기록하며 잠 못 이루는 밤을 지새고 선풍기와 에어컨 등 각종 냉방기구를 이용해 더위를 간신히 피하고 있다. 떨어지지 않는 온도 덕에 에어컨은 낮과 밤 가리지 않고 하루 종일 가동되고 있는데, 이에 따른 전기세 걱정도 사람들의 걱정거리 중 하나이다.

이러한 무더위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인 문제로 아시아, 아프리카 등 대륙을 넘어 캐나다와 북유럽국가까지 고통 받고 있다. 무분별한 화석원료 사용, 그로 인해 심화된 지구온난화로부터 시작된 이상기온까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상황에 지구 온난화 등 환경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에너지 소비효율의 ICO 프로젝트 젤스코인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젤스코인은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전기에 관련된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사용한 코인으로 숙련된 개발팀과 명확한 로드맵, 그리고 그 로드맵을 실현할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뿐만 아니라 이미 상용화된 플랫폼이 있는 기업이 진행하는 리버스 ICO로 안정성과 실현 가능성이 검증돼 이미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젤스코인은 현재 일본회사인 ‘elesol’과 협력하여 에너지 소비를 효율화하는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여 전 세계적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해당 제품은 차단기에 붙이는 것만으로 전기요금을 최대 20% 가까이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는 현재까지 7개국에 8만개 이상 설치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러한 젤스코인은 현재 프리세일을 진행 중이며 2018년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4단계에 걸쳐 SELS와 BELS 퍼블릭세일을 진행하며 각 단계별로 추가보너스가 지급될 예정이다. 이는 2018년 11월 이후 SELS와 BELS는 1:1비율로 XELS와 교횐되며 이후에는 XELS로 일원화 되어 거래소 상장을 통해 외환시장에 유통할 계획이다. 

젤스코인 관계자는 “절전과 지구 온난화를 방지로 테마로 한 ‘탈 중앙화 에코로지 경제’를 구축하는 젤스코인의 1세대 교환용 ERC20 토큰으로, 이번 ICO를 통해 모은 자금은 elesol 연구개발비와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제적 영업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환경문제 해결과 경제적 성장을 이루는 녹색경제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젤스코인 ICO 참여방법은 XELS COIN 홈페이지 및 다양한 매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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