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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규게임 기대감에 국민연금 투자 늘려
컴투스의 대표작 서머너즈워

[테크홀릭] 컴투스(대표이사 송병준)가 하반기에 출시하는 신규게임 5종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국민연금이 컴투스 지분 투자를 늘리면서 컴투스도 국민연금 지분 5%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7월 20일 기준 컴투스의 국민연금 보유 지분율은 6.03%로 작년 6월 30일 기준 4.13% 대비 1.9%포인트 증가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가 미국과 유럽에서 장기 흥행작으로 자리를 굳혔고 시리즈 역사 16년째인 ‘컴프야’가 순조롭게 운영 중이다. 

컴투스는 하반기에  ‘서머너즈 워’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서머너즈워 MMORPG’와 글로벌 인기 콘솔게임 ‘스카이랜더스’ IP를 기반으로 한 리얼타임 턴제 RPG ‘스카이랜더스 링오브히어로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캐주얼 샌드박스 게임 ‘댄스빌’ 캐주얼 스포츠 게임 ‘버디크러시’ RPG ‘히어로즈워2’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컴투스는 지난해 말 주당 13만6100원이던 컴투스 주가는 1일 종가 기준 15만6400원으로 올 들어 14.9% 상승했다.

이번에 국민연금이 컴투스 지분 투자를 늘리면서 컴투스도 국민연금 지분율 5%이상 기업에 포함됐다. 컴투스 외에도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 기업에 추가된 곳은 넷마블, NHN엔터테인먼트 등 53곳이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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