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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양질의 온라인 자산관리서비스 '로보포트' 오픈소액 투자자들 위한 양질의 온라인 자문서비스 및 편리한 주문 기능 이용가능

[테크홀릭] 미래에셋대우(대표이사 최현만, 조웅기)가 혼자 하는 투자가 어려운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로보포트’와 ‘로보픽’ 투자정보 서비스를 오픈했다.

로보포트(Robo-Port) 서비스는 투자자문사의 포트폴리오를 추천 받고 투자자가 원할 때 즉시 주문까지 가능토록 만든 모바일 전용 자산관리 서비스다.

투자자문사의 포트폴리오가 고액 자산 고객 위주로 서비스 됐다면, 로보포트 서비스는 소액 투자자들도 양질의 온라인 자문서비스와 편리한 주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미래에셋대우의 디지털 자산관리서비스 ‘GPS’는 고객 스스로 투자성과 분석은 물론, 복잡한 자산배분 과정을 미래에셋대우의 글로벌자산배분전략에 따라 쉽고 편하게 펀드를 사고 팔 수 있도록 했다.

GPS는 우선 투자자의 투자목적, 소득, 투자경험 등 몇 가지 질문과 답변을 통해 성향을 파악한 뒤 진단 결과에 맞춰 시장을 고려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보유 자산이 있을 경우 기대수익, 위험, 투자효율성 등을 제시된 포트폴리오와 비교, 분석해 결과를 제공한다.

또 분석결과는 계좌 단위뿐 아니라 고객이 보유한 전체자산의 기대수익, 위험, 투자효율성, 분산투자 정도에 대한 포트폴리오 진단을 이미지와 차트로 제공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미래에셋대우는 고객 스스로 자신의 투자습관을 점검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투자정보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금융 서비스 플랫폼인 ‘M클럽’도 운영하고 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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