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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ICO 중인 젤스코인, elesol 전기소비 효율화기술에 투자
크립토포럼 2018에 참가한 젤스코인 (사진=젤스코인)

[테크홀릭] 이산화탄소 등의 기체가 대기 밖으로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지구 표면의 평균온도가 상승하는 현상을 지구온난화라고 부른다. 이는 평균 강수량을 증가시켜 가뭄이나 홍수 등의 현상을 더욱 빈번히 발생시키는 것은 물론, 해수면을 변화시켜 인류를 비롯한 생태계의 종말을 불러올 수 있어 문제의 심각성이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이러한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친환경적인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개선과 경제성장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젤스코인은 "해당 코인이 목표로 하는 초록경제 실현을 위한 행보를 해나가고 있다"고 발히며 환경 관련 코인으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전기에 관련된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활용하는 젤스코인 측은 "일본 elesol과 함께 에너지 소비를 효율화하는 기술을 판매 중"이라고 소개했다. 젤스코인 측은 "elesol은 붙이기만 해도 전기 요금의 최대 20%를 감소시킬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을 갖춘 절감 플레이트로 전 세계 7개국에 8만 장 이상 판매됐다"고 말했다.  

현재 리버스 ICO를 진행하고 있는 젤스코인은 "이번 ICO로 모은 자금을 elesol 연구 개발비와 마케팅 비용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젤스코인 측은 "이 투자가 로드맵의 실현에 큰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젤스코인 관계자는 “젤스코인은 현재 프리세일 진행 중에 있으며 2018년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4단계에 걸쳐 SELS와 BELS 퍼블릭세일이 진행되고, 단계별로 추가보너스가 지급된다. 2018년 11월 이후에 SELS와 BLES는 XELS와 1:1 비율로 교환이 가능하며 이후 XELS로 일원화되어 거래소 상장을 통해 외환시장에서 유통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절전, 지구 온난화 방지를 테마로 한 ‘탈중앙화 에코로지 경제’를 구축하는 XELS코인의 1세대 (initial generation) 교환용 ERC20 토큰이 젤스코인이다. 자사의 최종 목표는 환경과 경제가 공존할 수 있는 초록경제 실현인데, 이번 ICO가 이러한 자사의 목표에 발판이 될 것”이라며 덧붙였다. 

한편 ICO 참여 방법은 XELS coin 홈페이지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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