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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데브캣 스튜디오 신작 ‘어센던트 원’ 얼리 액세스 예고그리스 신화 바탕에 SF요소 가미한 5대5 팀 대전 PC 온라인게임

[테크홀릭] 넥슨(대표이사 이정헌)은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C온라인 신작 ‘어센던트 원(ASCENDANT ONE)’의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Early Access Program)을 내달 13일부터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어센던트 원’은 5대5 팀 대전 MOBA게임으로, 그리스 신화 스토리 바탕에 SF요소를 더한 독특한 세계관과 자전하는 구(球) 형태의 전장에서 즐기는 전투가 특징이다.

넥슨은 내달 13일부터 ‘어센던트 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으로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개성 넘치는 총 16종의 어센던트(캐릭터)와 다양한 플레이 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앞서 넥슨은 티저사이트를 통해 적을 앞으로 끌고오는 스킬이 특징인 ‘아틀라스’ 어센던트의 플레이 영상과 화려한 전투신이 담긴 신규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어센던트 원’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티저사이트(https://a1.devca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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