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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국내 증권사 최초 ‘해외 공모회사채’ 발행 코앞해외투자 성과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에 한걸음 다가서

[테크홀릭] 해외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미래에셋대우가 국내 증권사로는 최초로 ‘해외 공모회사채’ 발행을 코앞에 두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10월 경 3억달러(약 3,330억원) 규모의 달러채권을 발행하기 위해 주관사 선정과 시기등의 조건들을 협의하고 있다.

채권발행 방식은 비교적 공시의무가 가볍고 발행 상의 절차가 간결한 방식인 ‘5년 만기의 유로달러 발행’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씨티글로벌마켓증권과 HSBC가 대표 주관사로 참여하고 다이와증권, 미래에셋대우의 홍콩법인이 공동주관을 맡게 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최근 동남아 교통,네트워크 1위 업체 그랩에 투자하는 등 국내외를 막론하고 공격적 투자에 나서면서 큰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회장의 해외투자 확대를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 의지와도 일치한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대우는 글로벌 투자 확대를 위한 인력 보충과 해외 투자처 탐색에 집중하며, 글로벌 신성장 산업의 유니콘 기업 발굴 등을 비롯한 해외 투자 진행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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