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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념행사…'내수 진작' 위해 업종별 혜택 제공신한은행, 외국인 대상 60% 환율 우대 프로모션

[테크홀릭]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는 지난 25일부터 내달 9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발맞춰 내수 진작을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신한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은 업종에 따라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모든 면세점에서 2~5개월, 병원 및 백화점 2~6개월, 세금·국세 납부 2~6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또 약국, 학원, 차량정비 업종에서는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에서는 내달 1일부터 9일까지 신한카드 결제 시 고객에게 2~6개월 업종 무이자할부를 제공하고, ‘신세계 신한카드’ 이용 시 구매금액에 따라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홈플러스에서도 신한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진행되는 ‘유명 가전브랜드 초특가 기획전’에서는 신한카드로 결제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최대 5% 캐시백 혜택과 함께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TV 등 브랜드별 대표상품을 일자별로 초특가에 선보인다.

또 ‘마이홈플러스신한카드’로 결제 시 브랜드 돈육 앞다리와 뒷다리 전품목을 20% 저렴하게 살 수 있다.

LG전자 베스트샵 매장에서는 오는 10월 말까지 ‘뉴 LG전자 베스트샵 신한카드’로 베스트플러스할부를 이용하면 이용실적 조건부로 금액대별 캐시백을 제공한다. 소액가전 구매 시 결제금액의 10%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SSGPAY를 통해 LG전자 베스트샵 매장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에게는 같은 기간동안 최대 5만원 한도로 1% 추가 캐시백을 지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시기에 맞춰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념행사가 내수 진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외국인의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여를 유도하고 방문객의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이날부터 내달 7일까지 총 10일간 60% 환율 우대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코리아 세일 페스타 출처의 환율우대쿠폰 및 코리아투어카드를 제시하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은 USD, JPY, EUR 통화에 대해 60% 환율 우대, 그 외 통화에 대해 30%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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