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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국정감사] 정무위원회, 증인 44명·참고인 15명 출석요청

[테크홀릭]  올해 국정감사 정무위원회의 주요 증인들을 보면 지난 해 대거 소환된 시중 은행장들이 빠진 가운데 인터넷은행과 하도급 갑질 논란을 일으킨 기업인들이 다수 포함됐다. 정무위원회는 국감장에 총 59명을 불렀으며 그 중 증인은 44명, 참고인 15명이다. 

정무위원회는 11일, 심성훈 케이뱅크 은행장을 케이뱅크인가 과정의 특혜의혹과 관련해,  윤호영 카카오뱅크 공동대표이사를  카카오은행의 영업행태에 대한 질의를 위해 증인출석 요청했다. 

12일은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GCG) ABCP 관련 부도 사건과 관련해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김영대 나이스신용평가 대표이사사장, 김태우 KTB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증인 출석 요청했다. 

또 같은 날,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감리 부정 의혹과 관련해  손호승 삼정회계법인 전무, 기업결합 과정의 비리의혹과 관련해 전중선 포스코 가치경영센터장을 증인 출석 요청했다.

15일에는 하도급 갑질 문제로 강환구 현대중공업 대표이사사장과 박상신 대림산업 건설부문 대표이사,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정재욱 현대자동차 구매본부장  등을 증인 출석 요청했다.  또 가맹사업주들에 대한 갑질논란으로 박현종 BHC 회장도 증인 출석 요청했다. 

그 밖에 조성구 GS홈쇼핑 대외본부장과 조항목 NS홈쇼핑 부사장을 홈쇼핑 연계편성 문제로 증인 출석 요청했다.

한편,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증인 채택이 됐다가 철회됐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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