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경제 기업
대상, 유럽 정통 소시지 청정원 ‘리치부어스트’로 맥주 즐기기소시지·맥주 인기 힘입어 할라피뇨, 치즈&오레가노 맛 추가 출시

[테크홀릭] 대상 ‘청정원’이 순돈육을 큼직하게 갈아, 고기 본연의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리치부어스트를 선보였다.

대상(대표이사 임정배, 정홍언)은 청정원이 촉촉한 육즙이 가득한 프리미엄 정통 소시지 ‘리치부어스트(RICH WURST)’의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한 ‘리치부어스트 오리지널’은 독일 마이스터 출신이 직접 설계한 정통 프리미엄 소시지로, 국산 순돈육만을 사용해 고기 본연의 쫄깃한 식감과 탄력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90% 이상의 높은 돈육 함량으로 풍부한 육즙을 자랑한다.

대상 관계자는 “리치부어스트 오리지널은 소시지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브런치와 맥주안주로 인기를 끌었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리치부어스트 할라피뇨’와 ‘리치부어스트 치즈&오레가노’ 2종은 오리지널의 장점에 매콤함과 고소함을 덧입혀 맥주 안주로의 궁합을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리치부어스트 할라피뇨’는 남미 특유의 화끈한 매운맛을 자랑하는 할라피뇨를 더해 감칠맛 나는 매콤한 육즙을 완성시켰다. ‘리치부어스트 치즈&오레가노’는 고소한 체다치즈와 이탈리아 피자와 스파게티에 빼놓을 수 없는 향신료 ‘오레가노’를 넣어 여성들이 특히 좋아할 만한 맛과 향을 구현했다.

끓는 물에 3분이나 전자레인지에 1분 가량 가열 조리했을 때 가장 매력적인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1인 가구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포장 제품으로 구성했다.

대상 관계자는 “최근 고급 육가공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유럽 현지의 맛으로 맥주 매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리치부어스트 오리지널’과는 또 다른 맛의 고급 소시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