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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대량 유상 증자 소식에 신저가 갱신

[테크홀릭] SK증권에 대규모 유상증자에 나서기로 하면서 52주 신저가를 갱신중이다.

SK증권(대표이사 김신)은 지난 12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1,1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800억원(1억1,611만주, 주당 689원) 규모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된다.

나머지 300억원(3,636만주, 주당 825원) 규모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돼 최대주주인 J&W 파트너스가 배정받는다.

SK증권은 이날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따라 전일 종가 897원보다 9원 떨어진 888원에 장을 열어 오후 1시 기준 11.04%(99원) 하락한 79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때 790원까지 떨어지며 신저가를 갱신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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