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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금융그룹의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확산 통한 시너지 창출빅데이터포럼, 관련 강연 및 빅데이터 실제 성과 체험하는 세션으로 구성

[테크홀릭] 신한금융그룹이 디지털 금융 그룹으로 변모하기 위해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지속 강조해온 가운데, 신한카드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원(One)신한 관점의 시너지 창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포럼을 열었다.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는 21일 빅데이터사업본부 주관으로 신한금융그룹 직원 대상 ‘2018년 2차 빅데이터 포럼’을 서울 을지로2가에 있는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 직원들은 금융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성과를 창출해 내기 위한 기회와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고민하며, 현업에서의 적극적인 빅데이터 활용을 위해 각 사별 현업과 빅데이터센터 간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는 지난 1회 포럼에 이어 빅데이터가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강연을 통해 참여와 시연 중심의 소그룹 활동으로 빅데이터 분석방법과 성과를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 포럼으로, 신한금융그룹 전 계열사에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의 확산이라는 그룹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한 과정으로 진행됐다.

포럼에는 신한카드는 물론, 지주, 은행, 생명, 금융투자, 캐피탈, DS 등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빅데이터 담당자와 현업 실무자 163명이 참석해, 금융권 빅데이터 전략과 선진 사례, 그룹 빅데이터 전략 등에 대해 강의를 듣고, 6개 세션 중 선택한 강의를 직접 체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6개 세션은 가맹점과 위치 정보 등을 활용한 ‘초개인화 적용 전략’, ‘그룹 시너지 협업 성공 사례 공유’, ‘대외 컨설팅 사례 소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대학생 신 소비생활 분석’, ‘AI 챗봇 소개 및 체험’ 등이다.

신한카드는 실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역량을 모아 개발한 마케팅 플랫폼 ‘신한카드 마이샵’을 활용해 소상공인을 지원하며, 지난 8월 정부 주관으로 대통령이 참석한 ‘데이터경제 활성화 및 규제혁신 현장 방문’에 금융회사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마이샵을 시연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전 계열사의 빅데이터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된 이번 포럼을 통해 실제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직원과 그룹에서 빅데이터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초청해 그 완성도를 높인 만큼 신한금융그룹 빅데이터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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