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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 커피와 잘 어울리는 ‘환상궁합 디저트’로 매출 견인

[테크홀릭] 뛰어난 메뉴 경쟁력으로 인정받는 셀렉토커피가 지난 1월 출시한 ‘마이스윗 패스츄리’ 디저트 메뉴가 고객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스윗 패스츄리’는 142겹 패스츄리에 스며든 버터의 풍미와 달콤함이 매력적인 디저트 메뉴로 셀렉토커피의 다섯 가지 스페셜티 아메리카노 중 어느 원두에 곁들여도 어울리는 환상의 조합을 자랑한다.

마이스윗 패스츄리는 패스츄리에 상큼한 믹스베리 토핑을 올려 여성들이 선호하는 ‘상큼베리 패스츄리’, 피칸·호두·캐슈넛 등 견과류와 달콤한 카라멜이 만난 ‘크런치넛츠 패스츄리’, 바나나와 초코 소스가 어우러져 더욱 부드러워진 맛이 특징인 ‘초코나나 패스츄리’ 등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커피와 잘 어울리면서도 과일, 견과류 등 다양한 재료를 곁들여 출시 이후 꾸준히 매출을 올려주는 효자 디저트로 자리 잡았다.

이와 관련 셀렉토커피 관계자는 “마이스윗 패스츄리는 셀렉토커피의 다섯 가지 스페셜티 아메리카노와 함께하면 더욱 그 풍미가 살아나는 매력적인 디저트”라며 “올 가을엔 연인,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셀렉토커피의 특별한 디저트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지난 9월부터 ‘오키나와 흑설탕’을 활용한 ‘가을엔 흑설탕이 좋으당’이라 이름 지은 흑설탕 메뉴 라인업을 강화하면서 메뉴 경쟁력이 한층 더 높아졌다.

시그니처 메뉴인 ‘오키나와 흑설탕 라떼’를 중심으로 논 커피(Non-Coffee) 메뉴, 디저트를 출시한 것은 물론 기존 메뉴에도 설탕 함량을 줄이고 자체 개발한 오키나와 흑설탕 시럽을 사용해 건강한 카페 문화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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