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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그룹 차원의 자문역량 강화로 고객 소통 나설 것”

[테크홀릭]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24일 ‘2018 KB 자산관리 페어 스타 플러스’에 참석해 “그룹차원의 차별화된 자문역량 강화로 고객과의 소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550명의 KB국민은행 고객을 초청해 ‘KB 자산관리(WM) 스타자문단, 부동산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부동산 시장의 진단과 해법 등이 논의됐다.

WM스타자문단은 지난해 2월 출범한 자산관리 자문 조직으로 KB금융그룹 내 8개 분야별(부동산, 세무·법률, 투자 상품, 투자 전략, 해외 투자, 법인 자산관리, 은퇴·노후, 프라이빗뱅킹) 전문가 34명과 외부자문위원 5명 등 총 3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 1부 섹션에서는 박합수 부동산 수석전문의원이 ‘미래를 읽는 재건축·재개발 이야기’라는 주제로 ‘재건축·재개발의 흐름과 전략’을 강의했다.

2부 섹션에서 박원갑 부동산 수석 전문위원은 ‘2019 부동산 시장을 움직이는 키워드’를 주제로 청약·절세 노하우와 물건 유형별 투자전략 등을 통해 불확실성이 커지는 부동산 시장의 대처 방안에 대해 전달했다.

윤종규 회장은 “금융그룹 차원의 차별화된 자문역량을 강화해 자산관리 전략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품격 행사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이를 통해 고객 자산가치 극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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