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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엘롯데(ellotte)’ 새로운 모습 리뉴얼 오픈스타일큐레이션팀 방문 고객에게 트렌드 정보 제공…사이즈 자동 추천 서비스

[테크홀릭]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엘롯데’가 내달 1일 콘텐츠 강화와 함께 큐레이션 서비스를 더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오픈한다.

오픈 후 6년이 지나 새롭게 개편하는 ‘엘롯데’는 현재 가격 비교 중심의 이커머스 시장에서 단순히 최저가의 상품을 공급하는 것이 아닌 고객들의 관점에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사이트로 리뉴얼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우선 대표적으로 엘롯데 개편에 맞춰 새롭게 ‘스타일큐레이션(SC)팀’을 신설하고 유통 트렌드를 분석해 상품 및 브랜드를 제안한다.

이를 통해 엘롯데에서는 다양한 트렌드를 제시하는 ‘스타일’과 유명 브랜드들의 전용관을 모아 놓은 매장을 신설하고 ‘스타일룩’, ‘라이프매거진’ 등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최신 트렌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스웨덴의 사이즈 피팅 솔루션업체인 ‘버츄사이즈(Virtusize)’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에게 제일 잘 맞는 사이즈를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온라인에서 상품 구매 시마다 브랜드 별로 서로 다른 사이즈의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고민할 필요가 없어져 손쉬운 쇼핑이 가능하다.

롯데백화점 추대식 롯데e커머스부문장은 “이번 개편은 e커머스 사업본부 출범 후 롯데가 온라인 사업에서 처음 선보이는 변화”라며 “가격 비교 중심의 현재 온라인 시장에서 고객에게 진정으로 유익한 트렌드 및 쇼핑 정보를 드릴 수 있게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엘롯데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최대 50% 엘포인트(L.POINT) 적립 상품전’, ‘드롱기 전기 주전자’, ‘나이키 에어맥스’ 등을 선보여 해당 행사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의 50%를 엘포인트로 다시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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