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경제 기업
포스코, 취업관련 교육 통해 청년인재 일자리 찾아준다우수한 교육의 질 보장받은 포항 포스텍의 인프라 활용

[테크홀릭] 포스코가 국내 대기업 가운데 선도적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진행하고 있다.

포스코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3개월 동안 온라인 4만4,000명 오프라인 약 1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일반인 및 취준생 대상 ‘AI 교육’을 ‘청년 AI·빅데이터 아카데미’로 특화했다. 이를 통해 연간 200명씩 5년간 총 1,000명의 전문인력이 집중 육성되고 있다.

이들은 3개월 동안 합숙하면서 기초통계·빅데이터 분석 등을 학습하고,우수한 교육의 질을 보장받은 포항 포스텍의 인프라를 활용하고 있다.

또 교육기간 중 월 100만원의 교육수당이 지급되며, 교육 우수자는 포스코그룹 입사나 포스텍 연구인턴 기회가 부여된다.

‘기업 실무형 취업교육’은 기업에서 직접 취업과 관련된 교육을 해주기를 원하는 대학생의 희망사항을 반영한 교육과정이며,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은 창업전 단계에서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한 달 동안 사업기획·재무관리·투자 및 펀딩·판로개척 등 창업 필수역량을 교육한다.

한편 포스코 1%나눔재단은 사회초년생을 위해 청년쉐어하우스 건립을 지원했으며, 지난달 19일 청년쉐어하우스 ‘청년누리’의 입주식이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에서 열린 바 있다.

‘청년누리’는 지상 5층 연면적 110평 규모의 다세대 주택으로 서울시에 거주중인 만 19~35세의 무주택 1인 미혼가구 청년 18명이 입주해 주변시세의 절반수준인 임대료를 내고 함께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방은 개별로 사용하고 거실·부엌·화장실 등은 공동 공간으로 사용한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