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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 ‘자이언트’ 종족 신규 전투 스킬 추가순간이동 후 연속공격하는 ‘파이널 스트라이크’, 적을 모아 공격하는 ‘스탬피드’

[테크홀릭] 넥슨(대표이사 이정헌)은 1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자이언트’ 종족의 신규 전투 스킬 2종 ‘파이널 스트라이크’와 ‘스탬피드’를 추가했다.

‘파이널 스트라이크’는 투지를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결전기로, 적에게 빠르게 순간이동 해 연속으로 공격을 가하는 기술이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공격을 받아도 위축됨 없이 무기를 계속 휘두를 수 있다.

‘스탬피드’는 적진을 향해 빠르게 달려들어 적들을 모은 뒤 강화 효과를 주어 강력해진 공격으로 적들을 한번에 처치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 적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자이언트’ 종족 전용 신규 장비 3종을 추가했다. 먼저, ‘매시브 디스페어 해머’는 육중한 광물 덩어리에 가시가 돋아난 양손 둔기로, ‘스탬피드’ 스킬에 강화 효과를 부여한다.

‘매시브 디스페어 블레이드’는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휘어진 칼날 위에 빛나는 광물이 솟아있는 양손검으로 ‘파이널 스트라이크’에 강화 효과를 더하고, ‘매시브 디스페어 실드’는 거대한 암석판에 광물이 수놓아져있는 대형 방패로, 돌진 강화 효과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박진감 넘치고 유기적인 전투를 위해 기존 ‘자이언트’의 전투 스킬 ‘자이언트 풀 스윙’, ‘던지기 공격’, ‘윈드 브레이커’, ‘발구르기’를 개선했다.

넥슨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15일까지 ‘자이언트와 함께하자!’ 이벤트를 실시한다”며 “‘자이언트’ 캐릭터와 팀을 맺고 ‘울라 던전’과 ‘그림자 미션’을 플레이하면 전투 경험치 2배를 제공하고 ‘자이언트’ 캐릭터와 팀을 맺어 ‘오늘의 미션’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4,000명에게 넥슨 캐시를 지급한다”고 전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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