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경제 핫&이슈
외식업 생존율 고작 ‘30%’ 일품양평해장국, 살아남는 창업 비법 공개

[테크홀릭] 최근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외식업의 3년 생존율은 30.3%, 5년 생존율은 17.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흔히 외식업은 진입 장벽이 낮아 도전하기 쉬운 아이템으로 꼽히지만 이를 유지하는 곳은 열 곳 중 세 곳도 안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창업 전문가들은 단순히 뜨는 창업 아이템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살아남을 수 있는 대중적인 아이템을 선택할 것을 조언한다. 그중에서도 소자본·소규모 해장국 프랜차이즈 일품양평해장국은 누구나 좋아할 만한 메뉴와 편리한 조리 시스템으로 주목받으며 유망 장수 프랜차이즈로 손꼽히는 곳이다.

일품양평해장국은 양평해장국, 북어콩나물해장국, 내장 전골, 수육 등 메뉴 구성이 다양해 점심 식사부터 가족 외식, 술자리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수용할 수 있다.

전통 방식 그대로 가마솥에서 4시간 이상 끓여낸 육수를 매일 5번 이상 품질 테스트를 거친 후 사용하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다. 해장국 속 내장 고기도 잡내 없이 쫄깃한 식감이 뛰어나다.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일품양평해장국의 메뉴들은 본사 직영 공장에서 거의 완제품으로 조리된 후 가맹점에 공급된다. 원 팩 형태로 포장되어 있어서 조리 과정이 매우 간단하다. 조리 시간도 빨라 주문으로부터 서빙까지 3분 정도밖에 소요되지 않으며, 회전율을 최대로 높이는 시스템이다.

이러한 시스템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전문 주방 인력 없이도 운영할 수 있어 인건비 절약의 효과도 있다. 또한, 해장국 식당은 육수 작업이 힘들고 조리과정에 특유의 냄새로 인해 도심 입점이 어려운데, 매장에서 육수 작업을 할 필요가 없으니 이런 단점이 해결된다. 가마솥 등 부피가 큰 조리 기구도 필요 없어 소규모로도 창업할 수 있다.

이에 일품양평해장국은 소규모, 소자본으로 부담 없이 창업할 수 있으면서도 꾸준히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그 결과 투자금 회수와 흑자 전환이 빠른, 작지만 강한 창업 아이템으로 통한다. 또한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이다.

한편 일품양평해장국은 롱런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많은 예비 창업자의 관심이 집중되며 창업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