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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에너지·화학 계열사 임원 인사...김동관 전무는 포함 안돼

[테크홀릭] 한화케미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한화토탈, 한화에너지 등은 이날 일제히 임원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승진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전무는 이번 인사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재계에서는 김동관 상무가 그간 리더십을 바탕으로 건실한 경영 실적을 거두어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 승진으로 3세 경영 시작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있었다.  그러나 태양광 사업에서 좀 더 내실을 거두어야 한다는 평가도 있어 이에 따라 승진 인사는 다음 기회로 미뤄진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승연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는 지난 1일 한화생명 조직개편 및 인사에서 미래혁신 총괄 겸 해외 총괄로 선임되며 김승연 회장의 베트남 방문에 동행하는 등 활동 보폭을 넓히고 있다. 

한편 이번 승진에서 임원 승진은 한화케미칼 12명,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10명, 한화토탈 6명, 한화에너지4명, 한화종합화학 2명으로 총 34명이 승진했다. 승진폭은 예년과 비슷하다.

김동관 전무는 2010년 ㈜한화에 입사한 뒤 2015년 한화큐셀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하며 한화의 태양광 사업을 이끌었다. 

아래는 임원 승진 인사 명단

<한화케미칼> 

◇전무 

△차문환 △남정운 

◇상무 

△김진성 △장재규 △안인수 

◇상무보 

△이동주 △김운회 △강석림 △정만교 △이광호 △윤경준 △조상현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큐셀부문 

◇전무 

△서정표 △김맹윤 

◇상무 

△윤주 

◇상무보 

△김성훈 △이재규 △권용주 △고준태 

-첨단소재부문 

◇상무보 

△이승헌 △최우석 △조원선 

 

<한화토탈> 

◇상무 

△서창석 

◇상무보 

△이도훈 △나상섭 △류정환 △민병도 △차원기 

 

<한화에너지>

◇상무보

△ 강대헌 △ 김정교 △ 정상철 △ 김창경
 


<한화종합화학> 

◇상무보 

△김홍기 △김일환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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