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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 27년 만에 턴테이블 2종 나와MusicCast 멀티룸 기능 탑재 및 정통 Hi-Fi 디자인 턴테이블
야마하뮤직코리아의 Hi-Fi 디자인 턴테이블 (사진=야마하뮤직코리아)

[테크홀릭]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카네다 히데오)가 턴테이블 ‘MusicCast VINYL 500(TT-N503)’과 ‘TT-S303’을 7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야마하가 27년 만에 선보인 이번 신제품은 야마하의 독자적인 무선네트워크 기능 ‘MusicCast(뮤직캐스트)’와 호환이 가능한 아날로그와 디지털 기술의 융합이 돋보이는 네트워크 턴테이블 ▲‘MusicCast VINYL 500(TT-N503)’ 및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이 특징인 턴테이블 ▲‘TT-S303’ 2종으로 되어 있다.

두 제품은 벨트드라이브 구동방식으로 모터의 진동에 영향이 적고 안정적으로 회전하며 알루미늄 소재의 스태틱 밸런스형 스트레이트 톤 암을 채용해 레코드의 음악 신호를 정확하게 읽는다.

재생 시 흔들림을 줄이기 위한 고밀도 MDF 소재를 사용한 고강성(高剛性) 캐비닛을 탑재했다. 또한 알루미늄 플래터를 DC모터로 회전시켜 정확한 신호를 읽을 수 있으며, PHONO EQ 앰프를 통해 PHONO 앰프가 탑재되지 않은 미니 컴퍼넌트나 액티브 스피커와 연결해 레코드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MusicCast VINYL 500(TT-N503)’은 뮤직캐스트 기능을 통해 다른 공간에 있는 뮤직캐스트 호환 기기에서 무선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WiFi 네트워크 기능(5GHz 대역/2.4GHz 대 지원), 디저 하이파이(Deezer HiFi), 블루투스(Bluetooth), 에어플레이(Airplay)와도 호환이 가능하다.

야마하 AV 영업팀 최동원 스페셜리스트는 “야마하의 아날로그의 장인 정신에 디지털 기술력이 함께 탑재된 신제품”이라며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의 편리성을 함께 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는 가장 진보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MusicCast VINYL 500(TT-N503)’의 권장소비자가는 898,000원, ‘TT-S303’은 598,000원으로 전국 야마하 직영점 및 공식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재화 기자  hs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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