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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19 설 명절 국내선 임시편 예약 접수 8일부터

[테크홀릭] 대한항공은 2019년 설 명절 국내선 임시편 예약 접수를 8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약 가능일은 2019년 2월 1일(금)부터  2월 7일(목)까지 7일간이다. 참고로 올해 설은  2월 5일(화)이다. 

 해당 노선은 김포-제주, 김포-부산 노선으로 올해 추가된 임시편 공급규모는 32개 운항편에 대한 6746석이며 전년 대비 공급석이 1012석 늘어난 규모다.

예약 접수처는 인터넷 홈페이지, 대한항공 서비스센터(1588-2001) 및 대리점이다.

1회 최대 9석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항공권 구매 시한은 연장되지 않는다.

모든 공항 점소(도심 공항 터미널 포함) 및 시내 발권 카운터에서는 명절 예약 접수가 불가하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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