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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스마트 자전거 만들면?



삼성전자가 스마트 자전거를 만들면 어떤 모습일까. 삼성마에스트로아카데미(Samsung Maestros Academy)가 지오바니 펠리졸리(Giovanni Pelizzoli), 앨리스 비오티(Alice Biotti) 등과 함께 만든 컨셉트 모델이다. 지난 4월 8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4 밀라노디자인위크 기간 중 선보인 것이다.

이 컨셉트 모델은 핸들 부분에 스마트폰 홀더를 탑재했다. 홀더는 자석으로 스마트폰을 고정시키는 구조다. 자전거를 주행할 때에는 양옆에 레이저 포인터로 주행로를 붉은색 레이저로 표시해준다. 앞쪽 라이트는 주위 밝기에 따라 점등하는 형태. 뒤쪽에 리어뷰 카메라를 달아 스마트폰과 연동해 후면 블랙박스처럼 뒤쪽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 GPS를 이용해 주행한 곳을 추적하거나 경로나 주행거리를 표시해준다. 프레임은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었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필식 기자  chois4u@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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