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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경상이익 1조원은 고객가치와 플랫폼으로 달성"

[테크홀릭]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취임 5년후 경상이익 1조 달성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경영전략 키워드로 '고객가치'를 전면에 내세웠다.  

정영채 사장은 지난해 3월 취임과 함께 '5년 후 경상이익 1조 달성'과 '자본시장의 대표 플랫폼 플레이어 완성' 등을 중장기 목표로 밝힌바 바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1~12일 열린 '2019 목표달성 결의대회'에서 정영채 사장이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전략을 제시하고 키워드로 '고객 가치'를 내세웠다고 16일 밝혔다. 

정영채 사장이 말하는 플랫폼 플레이어는 자산관리가 필요한 개인고객과 좋은 투자대상을 찾는 기관고객, 다양한 재무적 고민을 가진 기업고객 모두를 한 곳에 모아 NH투자증권이 플랫폼 처럼 운영하는 것이다.  

결의대회에서 정 사장이 밝힌 세부 전략은 ▲효과적인 자본 배분과 경영관리체계 고도화 ▲고객과의 관계형성 및 영업활동 강화 ▲디지털과 조직문화 혁신 등이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연 5.0% 적립형 발행어음을 16일부터 NH투자증권 신규고객(휴면 포함) 선착순 5000명에게 특별 판매한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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