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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중국출장에 곧이어 UAE 출장해 아부다비 왕세제와 IT협력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세이크 모하메드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부다비 왕세제 (사진=모하메드 왕세제 트위터)

[테크홀릭]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글로벌 경영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설 연휴 중국 시안 공장에 출장한 이후 곧바로 중동으로 날아가 아랍에미리트(UAE)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부다비 왕세제를 만났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11일(현지시각) 아부다비에서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부다비 왕세제 겸 UAE 공군 부총사령관 등을 만났다.  

이재용 부회장과 모하메드 왕세제는 이번 회동에서 5G등 IT 분야에서 UAE 기업과 삼성전자의 협력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지난해 3월 UAE를 공식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사저인 바다 궁으로 초청, 친교의 시간을 가진바 있다.

이승훈 기자  leesh3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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