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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사회적기업과 함께 '캐리어 당일 배송서비스' 실시
사진 오른쪽부터 신동휘 CJ대한통운 부사장, 류경표 한진 대표이사,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허종식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박상신 계양구 부구청장, 조선현 스마일시스템 대표이사. (사진=CJ대한통운)

[테크홀릭] CJ대한통운이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는 '캐리어 당일 배송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CJ대한통운은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인천국제공항공사, 한진, 스마일시스템과 함께 신(新)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외여행객 여행가방 당일 배송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물류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또 "캐리어 당일 배송서비스를 통해 공항 이용객들의 편의성이 제고되면서 사회적기업과 함께 중장년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형태의 협력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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