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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회장, SK네트웍스 찾아 임직원과 '행복토크' 소통
(사진=SK그룹)

[테크홀릭]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네트웍스를 찾아 임직원들과 '행복토크'를 나눴다. 

13일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남대문로 SK네트웍스 본사를 찾아 직원들과 샌드위치를 먹으며 의견을 나눴다.  

최태원 회장은 올해 초 신년회에서 "임직원과 100회 이상 만나겠다"고 밝히고 '행복토크' 행보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SK네트웍스 '행복토크'는 14번째다. 

최태원 회장은 이날 "진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실천목표를 세우라"는 주제로 1시간 가까이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들 역시 "회장님의 소소한 행복은 무엇인가. 3만원 미만으로 말해달라", "오늘 회장님의 양말 컨셉은 무엇인가", "행복을 너무 강요하는 것 아닌가" 등 자유로운 질문을 했다. 

SK그룹 측은 "단순히 SK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대안을 찾기 위한 자리로 소통 경영에 나서고 있다"고 '행복토크'와  최태원 회장의 소통행보를 소개했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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