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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링샷 ‘스냅챗과 가장 큰 차이는…’



페이스북이 스냅챗(Snapchat)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앱 슬링샷(Slingshot)을 공식 발표했다. 슬링샷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모두 내려 받을 수 있다.

슬링샷은 10초까지 볼 수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상대방에게 보낼 수 있는 앱이다. 보낼 이미지에 문자나 브러시 도구를 이용해 그림을 그릴 수도 있다. 이런 기능 자체는 스냅챗과 다를 게 없다.

가장 큰 차이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이다. 상대방에게 메시지를 다시 전송해야 상대방이 보낸 사진을 볼 수 있기 때문.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려면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계속 해야 하는 구조를 취한 것이다. 마치 메시지를 통한 보상 개념을 도입한 셈이다.

슬링샷은 페이스북과는 별도로 제공되는 서비스다. 하지만 페이스북에 연결되어 있으면서 슬링샷을 사용 중인 친구라면 슬링샷으로 연결할 수 있다. 사진은 10초, 동영상은 15초까지 1명 이상에게 보낼 수 있으며 전송 사진이나 동영상은 자동 삭제된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필식 기자  chois4u@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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