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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사외이사후보로 안강현, 석승훈 교수 추천

[테크홀릭]  KB국민은행은 사외이사 후보로 안강현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장과 석승훈 서울대 경영대학원 교수를 추천했다고 14일 밝혔다.

권숙교(김앤장법률사무소 상임고문), 유승원(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사외이사는 재선임 후보로 추천됐다.  임승태(법무법인 화우 비상임고문) 사외이사는 임기가 남았다. 

이날 KB국민은행은 전날 '사외이사 후보 추천 내역' 자료를 통해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가 지난달 19일 두명의 최종 후보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강현 원장은 1960년생으로 연세대에서 법학 학사, 석사 학위를 받고 같은 학교에서 상법 박사 학위를 땄다.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법무법인 리서처치프(Researcher Chief)와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인 등에서 일했다.

석승훈 교수는 1964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 학사와 석사,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보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조교수와 카이스트 테크노경영대학원 부교수를 거쳤다.

이번 추천으로 KB국민은행은 사외이사 4명 체제에서 5명 체제로 바뀐다. 박순애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임기 만료된 자리에 안강현 원장과 석승훈 교수 등 두 명이 추천됐기 때문이다. 

후보자들은 21일 KB국민은행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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