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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4K 올레드TV 최우수 평가 "현존 최고 화질"...해외유력매체 프리미엄TV평가 결과
인공지능이 장착된 2019년형 LG전자 올레드TV (사진=LG전자)

[테크홀릭] LG전자의 '4K 올레드 TV'의 평가점수가 해외 다수 매체들의 프리미엄 TV 성능평가 결과 여타 최신 제품들을 물리치고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유력 IT 매체 왓하이파이(What Hi-Fi?) 성능평가 결과 LG 올레드 TV 2종이 5점 만점에 만점인 5점을 기록했다. 

특히 자발광 기반으로한 세부표현력, 선명도, HDR 성능, 블랙 표현력 등에서 올레드 TV가 경쟁사의 TV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T3 역시  LG 올레드 TV에 5점 만점에 만점인 5점을 부여했다. 경쟁사들이 3~4점대인 것에 비해 압도적인 1위다. 

T3는 경쟁사의 TV들이 업스케일링 기능은 아직 초기 수준이라고 평했다.  명암을 표현하려면 백라이트 제어 기술이 필요한데, 빠른 화면 전환에서 콘트롤 속도가 화면 전환 속도를 못따라온다는 지적이다. 

매체들은 LG 4K올레드는 구조적으로 백라이트가 필요없어 올레드 TV의 화면 전환이 부드럽고 자연스럽다고 평가했다. 

덴마크 플랫패널스(FlatpanelsHD)역시 LG 올레드 TV에 경쟁사보다 높은 83점 (100점 만점)을 부여했다. 

플랫패널스 역시 백라이트 부분의 구조적인 한계를 문제삼았다. 경쟁사들의 TV는  백라이트 주변부에 빛이 새어들어가, 뿌옇게 번지는 블루밍 현상이 발생하고, HDR에서 화면을 밝게 만들경우 색이 깨지는 경우가 있지만 LG 4K올레드는 구조적으로 그런 문제에서 자유롭다.

매체들의 구체적인 평가를 소개하면 영국의 'What Hi-Fi?'는  LG OLED 65C8PLA 리뷰에서 LG의 올레드TV를 5점 만점에 5점을 주며 극찬했다. 

'What Hi-Fi?'는 "풍부한 세부 표현과 함께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는 크고 아름다운 TV제품"이라고 호평했다. 

'What Hi-Fi?'는 LG 올레드TV에 대해 "성능과 크기, 가격대면에서 따라잡을 만한 2018년 프리미엄 TV 제품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특히 'Dynamic Tone Mapping'에서 부작용 없이 HDR 영상에 보다 우수한 계조 표현과 선명도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LG 55인치 4K HDR OLED TV(모델명 55C8PLA)에 대해서도 우수한 TV 제품이며 2018년 'What Hi-Fi Award' 수상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What Hi-Fi?는  "Vivid mode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2017년 모델 대비 보다 더 선명하고 세밀하며 강력한 영상을 제공한다"며  "Planet Earth II 4K Blu-ray  구현 시 눈이 덮인 산의 장면을 2017년 모델에 비해 보다 더 깨끗하고 밝게 재현 해내고  밝은 세부 표현이 더 많이 들어가 구름이 뚜렷하고 푹신해 보이며 입체적으로 나타난다" 소개했다. 특히 "세부 표현을 자연스럽게 나타내며 강력한 인상을 주는 등 즐거움을 준다"고 평했다.

영국의 'T3'역시  LG의 올레드TV에 "지금까지 봐온 가장 훌륭한 OLED TV 제품 중 하나"라고 극찬하는 등  만점을 주었다.  

'T3'는 LG 65인치 4k HDR OLED에 대해  "뛰어난 영상을 제공하며 섬세한 세부 표현력은 현재 제공될 수 있는 최고 수준"이라고 호평했다.  

덴마크의 'FlatpanelsHD'도 LG 올레드 TV를 호평했다. FlatpanelsHD는 LG 올레드TV에 100점 만점에 83점을 매기고 'Highly Recommended' 로고를 부여했다.

'FlatpanelsHD'은  LG 올레드TV에에 대해 "현재 찾을 수 있는 화질 중에서 최고의 화질을 제공한다"고 극찬했다. 'FlatpanelsHD'은 "최근 본 것 중 가장 뛰어난 HDR 성능 등을 보였으며 향상된 모션과 뛰어난 auto-calibration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LG전자의 올레드 TV가 "현존 최고의 화질"등의 평가를 받는 등 극찬을 받은 것에 대해 LG전자 관계자는  "다수 매체들의 평가 결과를 종합해볼 때 결국 백라이트가 필요한 LCD의 화질 한계가 자발광 기반의 올레드 패널을 따라오지 못한다는 평으로 결론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이승훈 기자  leesh3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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