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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4월 14일까지 봄 정기 세일 실시
롯데백화점이 2019년 봄 정기 세일을 시작했다. (사진=롯데백화점)

[테크홀릭] 롯데백화점이 봄 정기 세일을 시작했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봄 정기 세일은 3월 29일부터 4월 14일까지 총 17일간 진행된다.  

롯데백화점은 3월 29일(금)부터 4월 1일(일)까지 3일 간 롯데백화점 어플리케이션에서 특가 쿠폰을 다운받은 고객(일별 40명)에게 최신형 스마트폰인 삼성 갤럭시 S10을 44만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비롯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행사 2주차에는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프로모션 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4월5~7일 하루 2000명 한정으로 패션 상품군 10% 할인권을 증정한다. 

오프라인 전국 롯데백화점 매장에서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본점에서는 봄 세일 기간(3/29~4/14) 동안 할인 행사 및 봄 신상품 출시 이벤트를 선보인다. 우선 스포츠 브랜드 할인행사를 선보여 ‘나이키’, ‘푸마’ 브랜드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금강제화 및 랜드로바, 탠디 등 잡화 상품들도 정상가 대비 최대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김대수 마케팅본부장은 “봄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새로운 스타일과 의류를 구매하시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며, “롯데백화점을 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보다 큰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성은 기자  su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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