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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홍콩·중국 주식 직접거래 서비스 오픈

[테크홀릭]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이 홍콩·중국(선·후강퉁) 주식 직접거래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홍콩 증시에 상장된 주식을 통해 중국 심천, 상하이A주 증시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해 8월 미국주식에 이어 8일부터 홍콩·중국 주식 직접 거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해외주식서비스'를 신청하면 선강퉁(선전 증시와 홍콩 증시 교차매매)과 후강퉁(상하이-홍콩 증시 교차매매)에 직접 투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한화투자증권은 세계적인 리서치 전문 기업인 ‘모닝스타’의 주식 종목 평가등급 정보를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연말까지 모든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별도의 신청 없이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시 자동으로 적용된다. 할인된 수수료는 홍콩·중국(선·후강퉁) 0.2%, 미국 0.1%이다.

김동욱 한화투자증권 글로벌 디지털 프로덕트실 상무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중국의 신흥 유망 기업들에 대한 투자가 가능해지면서 더욱 효율적인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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