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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C2 HOUSE’ 공개
(사진 = 대림산업)

[테크홀릭] 대림산업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요구를 반영한 새로운 주거 플랫폼 'C2 HOUSE'를 17일 공개했다.

'C2 HOUSE(씨투 하우스)'라는 이름의 이번 디자인은 1,200여만명 이상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나온 최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마련됐다.

C2 HOUSE의 3가지 핵심요소는 디자인 차별화, 주거 최적화, 라이프스타일 맞춤이다.

각 공간이 제 기능을 찾고 고객들이 가장 큰 불편요소로 꼽는 동선과 수납 문제를 해결하는 등 고객에게 최적의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대림산업 건축 80여년의 축적된 앞선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자유로운 구조 변경 설계 특화를 통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평면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구현했다.

건설사 최초, 고객이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 센서로 공기 질이 관리되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적용, 미세먼지에 대한 대비책도 강화했다.

C2 HOUSE는 사는 이의 라이프스타일, 삶을 온전히 담기 위해 비움을 콘셉트로 조형과 선을 단순화시키고 색감을 최소화했다.

화려한 기교보다는 단아한 유러피언 느낌의 심플 앤 모던 인테리어로 본인의 취향에 맞는 감각적인 인테리어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특히 거실 아트월을 주방까지 확대해 인테리어에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훨씬 더 넓은 공간감을 제공했다. 주방은 대형 와이드창으로 채광과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24시간 깨끗한 실내 공기질을 유지할 수 있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한다.

C2 HOUSE는 이달 말 하남 감일지구에 분양예정인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에 첫 적용된다. 대림산업은 C2 HOUSE에 대한 특허 등록을 올 하반기 완료하고 독보적인 상품 우위를 선점해 나갈 계획이며, 이후 예정된 분양 사업장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방침이다.

 

 

이승필 기자  philph@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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