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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카메라 인수, 구글 스마트홈 구상은?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4.06.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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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스마트홈 구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구글 산하 네스트(Nest)가 간이 감시 카메라 업체인 드롭캠(Dropcam)을 5억 5,500만 달러에 인수한 것이 밝혀진 것.

드롭캠은 간이 감시 카메라 개발사다. 와이파이를 통해 인터넷에 연결해 전 세계 어디에서나 가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설치 후 전원만 켜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네스트의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드롭캠 인수 후에도 드롭캠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이나 실제 매장에서 계속 판매할 예정. 하지만 미래에는 공동으로 집안 내 가전이나 전자제품 관리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애플은 이미 WWDC2014 기간 중 홈킷(HomeKit)을 발표한 상태다. 넷스트와 드롭캠 등을 산하에 거느리게 된 구글의 스마트홈 구상이 어떤 형태가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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