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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국세청 세무조사는 정기 조사일 뿐”...확대 해석 경계

[테크홀릭] 국세청이 삼성생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올해 하반기 금융감독원의 종합검사를 앞두고 있는 삼성생명은 정기 세무조사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번주 초부터 삼성생명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다. 2014년 이후 5년여 만이다.

삼성생명측은 이번 세무조사가 “매 5년마다 실시되는 정기적인 세무조사”라며 확대 해석에 선을 그었다.

앞서 삼성생명은 금감원의 종합검사 첫 대상으로 꼽혔지만 ‘보복 조사’라는 일각의 지적이 제기돼면서 1순위는 피했다.

하지만 이번 약 2~3개월의 세무조사 이후 하반기에는 금감원의 종합검사를 받을 전망이어서 삼성생명으로는 적지 않은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종범 기자  jb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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