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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2019년 상반기 보수 79억3600만원

[테크홀릭]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에 80억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14일 롯데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롯데지주·케미칼·호텔·제과 대표이사와 롯데쇼핑·칠성음료·건설 사내이사로 재직하면서 총 79억3600만원을 받았다. 

계열사별로 받은 보수는 ▲롯데지주 10억7천200만원 ▲롯데케미칼 17억5천만원 ▲롯데쇼핑 12억1천400만원 ▲호텔롯데 16억8천400만원 ▲롯데제과 9억6천600만원 ▲롯데칠성음료 7억5천만원 ▲롯데건설 5억원 등이다. 

롯데는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보수가 크게 오른 건 지난해 2월 구속된 이후 3월부터 복귀하기까지 급여를 반납해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 밖에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은 상반기 보수로 8억4천600만원을, 이원준 유통BU 부회장 6억1천만원을 각각 받았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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