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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회장 장녀 윤정씨 미국유학길...차녀 민정씨 SK하이닉스 입사

[테크홀릭]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와 차녀의 신상에 변동이 생겼다.  장녀 최윤영(30)씨는 미국 유학길에 올랐고 차녀 최민정(28)씨는 SK하이닉스에 입사했다.

최태원 SK회장의 장녀 최윤정씨 (사진=SK그룹)

14일 재계에 따르면 장녀 최윤영씨는 최근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바이오인포매틱스(Bioinformatics·생명정보학) 석사 과정에 입학 허가를 받아 9월부터 2년간 공부할 예정이다. 

바이오인포매틱스는 컴퓨터를 이용해 유전자 정보 등 바이오 관련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처리하는 기술과 관련한 학문이다. 

최태원 SK그룹회장의 차녀 최민정씨 (사진=대한민국해군)

한편, 차녀 최민정씨는 16일 부터 SK하이닉스의 대외협력총괄 산하 INTRA 조직에서 근무한다.  

INTRA(International Trade & Regulatory Affairs)는 SK하이닉스의 국제 통상과 정책 대응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으로 워싱턴 DC에 사무소가 있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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