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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해외직구로만 만났던 ‘샤오미 스마트 미밴드4’ 사전예약

[테크홀릭] 쿠팡은 20일 샤오미 웨어러블 신제품 ‘스마트 미(Mi)밴드4 공식한글판’을 오는 22일까지 사전 예약한다고 밝혔다. 사전 구매 고객 중 로켓와우회원은 23일 오전 7시 전 국내에서 가장 빨리 이번 신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샤오미 스마트 미밴드4’는 지난 6월 출시돼 국내에서는 글로벌버전을 해외직접구매를 통해 이용할 수 있었다. 이 제품은 한글 현지화된 것으로 국내 온, 오프라인 판매처 중 쿠팡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샤오미 스마트 미밴드’ 시리즈는 한국 시장에서만 100만대 판매된 스테디셀러로 이번이 4번째 제품이다. 0.95인치 아몰레드 컬러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강화유리로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 모델 배터리 용량은135㎃h(밀리암페어시)로, 한번 충전으로 최대2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부재 중 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IP77방수등급으로 수심 50M까지 동작 가능하다. 블랙 상품으로 다양한 색상의 스트랩 교체를 할 수 있다. 쿠팡가는3만 1900원.

조나단 벅스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샤오미 스마트 미밴드4 공식한글판은 국내 소비자들의 출시 기대가 높았던 상품으로 쿠팡에서 20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해 23일 국내에서 가장 빨리 고객에게 전달된다”며"향후에도 고객들이 원하는 인기 신상품을 예약판매로 마련해 그 어떤 판매처보다 고객에게 빠르고 안전하게 상품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쿠팡이 해외직구로만 만났던 ‘샤오미 스마트 미밴드4’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사진=쿠팡)

김성은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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