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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국내사전판매량 100만대 돌파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이 지난 7일(현지시간)미국 브루클린 바클레이센터에서 갤럭시노트10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테크홀릭]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 국내 사전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했다.  

산성전자는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진행한 갤럭시노트10의 국내 사전판매에서 지난 17일 기준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었다"고 20일 밝혔다

갤럭시노트10은  앞서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센터에서 공개된 바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최종 사전 판매 물량은 130만대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노트9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갤럭시노트10은 이번에 처음으로 크기를 줄인 6.3인치 모델과 6.8인치 큰 화면인 갤럭시 노트 10 프러스 모델 등 두가지로 나눠 출시됐다. 

갤럭시 노트10 플러스의 비중은 약 3분의 2 수준이다. 전체 모델 중 갤럭시노트10플러스(256GB) 아우라 글로우 색상이 가장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20대 여성 소비자들의 비중이 전작 대비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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