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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영상, 60fps 지원한다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4.06.3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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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영상이 더 부드러워진다. 지난 6월 27일 유튜브 크리에이터 공식 트위터 계정(@YTCreators)에 따르면 유튜브가 48fps와 60fps 동영상 지원을 시작했다는 것.

지금까지 유튜브는 높은 fps 동영상을 올려도 내부 인코딩 과정 중 자동으로 30fps로 제한해왔다. 이번 제한 해제에 따라 유튜브에서 더 부드러운 영상 감상이 가능해졌다.



실제로 유튜브에는 타이탄폴(Titanfall)이나 배틀필드 하드라인(Battlefield Hardline) 같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영상을 60fps로 올린 것을 감상할 수 있다.

fps(Frames Per Second)는 동영상 초당 정지화면 매수를 나타내는 수치다. 움직이는 영상을 구성하는 정지화면 이미지 한 장을 프레임(Frame)이라고 한다. 당연히 fps 수치가 높을수록 동영상은 매끄러워진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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