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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지스타2019' 신작 라인업 4종특색있는 게임들로 관람객 시선 싹쓸이

[테크홀릭] 넷마블이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9’에서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신작 4종을 선보인다. 특히 넷마블이 이번 '지스타 2019'에서 선보일 신작 4종은 유명 지식재산권(IP) 및 자체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들로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재미를 담은 점이 특징이다.

넷마블 신작 4종-지스타2019 출품(사진=넷마블)

가장 먼저 ‘A3:스틸 얼라이브(이하 A3)’는 지난해 지스타에서 첫 공개돼 호평을 이끈 배틀로얄 게임이다.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30인 배틀로얄’이 핵심 콘텐츠다.

A3는 오는 2020년 1분기 출시 예정이다. 30인 배틀로얄 외에 ▲동시간 전체 서버의 이용자와 무차별 프리 PK(대인전)을 즐길 수 있는 ‘암흑출몰’ ▲공격·방어·지원형 등 각양각색의 특색을 보유한 소환수의 완벽 진화 ‘소울링커’ 등 극한의 생존경쟁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넷마블 부스에서 진행한 'A3:스틸얼라이브' 코스프레(사진=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세븐나이츠 영웅들이 사라진 후 혼돈의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사단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이용자가 세븐나이츠 세계관의 주인공이 되어 직접 세븐나이츠 영웅으로 변신하거나, 부분적으로 무기 변신이 가능해 영웅 및 무기의 다양한 조합과 몰입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이머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만의 화려한 협력기와 제압기 등 특수 스킬을 활용한 협력전투의 차별화된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세븐나이츠2'와는 다른 게임이라는 점도 눈여겨 볼 요소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드 게임 '매직더개더링' IP를 기반으로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으로 옮겨낸 작품이다. 매직 더 개더링의 여러 특징에 클래시 로얄이 연상되는 게임 구조가 덧입혀지면서 원작이 채우지 못했던 전투의 박진감을 더해냈다.

3D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매직더개더링의 영웅들과 손쉬운 드래그&드랍 방식의 조작 체계를 갖췄다.

지스타 2019에서 처음 공개되는 '제2의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 합작의 판타지 게임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재탄생 시킨 작품이다. 게임의 개발에는 ‘리니지2레볼루션’ 핵심 개발진이 참여했다.

게임은 한 편의 애니메이션과 같은 그래픽과 스토리를 앞세운 모바일 MMORPG다. 환상적인 카툰렌더링 방식의 화려한 3D 그래픽, 수준 높은 컷신을 앞세워 동화풍 애니메이션의 감성을 한껏 강조한 것이 게임의 특징이다.

#넷마블 #지스타 #A# #세븐나이츠 #매직 #제2의나라

유상훈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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