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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분기 공적자금 206억원 회수-회수율 69.2%총 168조.7조 지원해 3분기 기준 116.8조 회수

[테크홀릭] 금융위원회는 20일 올해 3분기(7∼9월) 공적자금 206억원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올해 3분기(7~9월) 회수된 공적자금이 206억원으로 집계됐다.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가 터진 1997년 11월부터 올해 9월말까지 투입된 공적자금의 회수율은 69.2%다.

케이알앤씨 대출금 이자수입으로 220억원을 회수한 반면 대우건설 약정금 청구소송 관련 소송비용으로 14억원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 금융기관 부실 정리를 위해 정부보증채권 등을 재원으로 3분기까지 총 168조7000억원의 공적자금이 지원됐다. 예금보험공사가 110조9000억원, 자산관리공사가 38조5000억원을 풀었다. 정부와 한국은행도 각각 18조4000억원, 9000억원을 지원했다.

올해 9월말까지 예금보험공사는 59조8000억원, 정부는 10조9000억원을 회수했다. 자산관리공사 회수금액(46조1000억원)은 원금을 넘어섰다. 전체 회수금액은 9월말 기준 116조8000억원(69.2%)이다.

#공정자금 #회수율 #금융위

공적자금 회수추이(사진=금융위원회)

이승훈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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