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경제 기업
삼성SDS, 2천870억 규모 산업은행 IT 아웃소싱 수주5년간 산업은행 IT 전반 운영 및 유지보수-우체국금융 차세대 사업 분수령

[테크홀릭] 삼성SDS가 2천870억원 규모의 산업은행 정보시스템 운영업무 외주용역 사업 입찰 결과 SK㈜ C&C를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인터넷·모바일뱅킹을 비롯해 홈페이지, 통합콜센터, 기업자금관리, KDB리서치, 자동화기기, 스마트채널, 여신, 외환, 투자펀드 관리, 퇴직 연금 등 구성된 업무만 총 121개다. 삼성SDS는 이에 대한 운영 전반과 유지보수를 담당한다. 매년 500억원 이상의 예산이 배정돼 있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정보시스템 운영업무 외주용역 계약이 내년 1월 종료됨에 따라 새 사업자를 선정하는 것으로, 사업 기간은 내년 2월부터 2026년 1월 말까지 5년간이다.

안정적인 정보시스템 운영을 통한 IT서비스 제고 및 선진형 정책금융 수행기반 확보, 디지털 전환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적기대응, IT인력 운용의 유연성 확보 등을 사업 목표로 한다.

삼성SDS는 "디지털 전환 역량을 기반으로 산업은행의 디지털 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삼성SDS #산업은행 #IT #아웃소싱

이승필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