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종합
현대차·KT·LG CNS, 세종·부산 스마트시티 공모 '참여 의향서' 제출

[테크홀릭] 현대자동차와 KT, LG CNS 등이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를 조성하는 민간사업자 공모에 출사표를 던졌다.

국토교통부는 8일 국가시범도시 특수목적법인(SPC) 민간사업자를 공모한 결과 세종(5-1 생활권) 국가시범도시에는 현대자동차와 KT, LG CNS, RMS컨소시엄 등 4개사가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부산(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는 한국수력원자력과 LG CNS 등 2개사가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

국토부는 국가시범도시 조성과 운영을 맡을 민관 합작 SPC를 구성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SPC 민간사업자를 공모했다. 국토부는 9월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받고, 10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국토부 박진호 스마트도시팀장은 "이번 의향서 접수 결과는 코로나 상황에서 기업의 장기투자 부담 등에도 불구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스마트시티에 대한 필요성과 미래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성공적인 민관합동 SPC가 출범하고 관련 사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부문 지원을 확대하는 등의 지속적인 노력도 함께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현대차 #KT #LGCNS #세종 #부산

이상엽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